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あいつの声・・・ということで、 昨日韓国・MBCラジオの電話インタビューに対応した ウリジフニこと、チュ・ジフンの眠そうな声をどうぞ! 見れない方はこちらへ ※韓国サイトなので多少のラグあり まぁ、概要はですね・・・ どうやらイ・オン氏がパーソナリティを務める番組で、 司会進行役の女性とジフニに電話インタビュー! なんですけど・・・ たぶん、イ・オン氏はジフニとこういう会話がちょっと照れくさいみたいで、 笑って誤魔化してジフニに「運動やってる?」とか言って、クスクス・・・ (※イ・オン氏が誰?って方はこちら) で、ジフニはというと・・・ 秋夕節に田舎(実家)に行ってきた (※韓国は9/23-26まで旧盆休み) 最近結構運動している ラジオというメディアと電話との連結は初めてだ 初めてモデル活動したときに、イ・オン氏と知り合い 今仲良く付き合っている 男らしい性格のいい兄ちゃんで、仲良い人があまりいない人だけど 二人とも家も近いので、よく飲んだりする ![]() 〜ジフニ&イ・オン氏〜 コーピープリンスが終わってからヒョン(兄貴)は もっと面白くなっているような気がする・・・ (※コーヒープリンス1号店はドラマ名) 宮に出演するってことを始めて聞いたときに、結構憂鬱なスタイルに なるんじゃないかと思ったんですけど、期待以上にすごい明るくて、 面白いキャラクターを作ってくれたんで、それを見るたびに 笑っていたんですよ 宮に出演した時、監督にいろいろ言われて結構辛かったです(笑) 兄貴にいつも電話してたけど・・・ ( ´∀`)ヶラヶラ 二人とも、ユン・ウネさんと競演しましたね (DJ) そうですね (ジフニ) 最近、新しい作品の準備をされているんですか? (DJ) ま〜 一生懸命生きてますよ 作品に関してはまだ秘密ですので、すみません。 (ジフニ) あ〜 なるほど・・・ 今日は、お忙しいところ、電話インタビューに出てくれて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〜(DJ)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(ジフニ) 電話するから〜! (イ・オン氏) ネ!(はい) (ジフニ) −−−−− 更にゲルに上がってた画像だけど、どこに行くんだか? ![]() ※ クリックで少し拡大 出処のサイトによると、今年初めって書いてあるけど、 半そでが「んん?」なんですけど・・・ −−−−− ってか、ジフニとイ・オン氏がアックジョンの屋台で飲んでる所に バッタリンコしたじょー!!!!(∀`*ゞ)エヘヘ 【追記】 先ほどグンゲルにテキストがUPされてたのでコピペ! 登場人物は정아(女性)、이언(スタジオの男性)、지훈(電話のジフニ)の3名。 정아 : 여보세요 지훈 : 네 여보세요 정아 : 네 안녕하세요 ㅎㅎ 이언 : ㅋㄷㅋㄷ 정아 : 아니 이언씨 왜 이렇게 웃으세요? 전화 받자마자 ㅎㅎㅎ 이언 : 아니 이런게 너무 어색한 사이들이예요 전부다..아까 박인혜(??)씨처럼 뭔가 뭐 매체에서 서로 얘기하는게 처음이라 지금.. 정아 : 그러니까여 이언 : 지훈씨! 지훈 : 네 형님 이언 : 운동은 다녀왔습니까? 지훈 : 네 죽겠습니다. 정아 : 하하하하...아니고 주지훈씨 정말 우리 별밤에는 또 처음이십니다. 지훈 : 네 정아 : 네 우리.. 추석 어떻게 잘 지내셨어요? 지훈 : 네 뭐 추석에 큰집에도 내렸갔다가 운동하고 그러고 지냈습니다. 정아 : 아 그려셨군요..요즘 또 어떻게 지내셨는지 또 궁금합니다. 우리 청취자분들도 많이 궁금해 하실텐데요. 지훈 : 네 .......... ㅎㅎ 정아 : 히히히히. 이언 : 뭐 요즘은 지훈이가 운동을 되게 열심히 하시더라구요. 그래서 뭐 술도 안드시고 정아 : 네 이언 : 저 납두고 제가 술먹자고 그래도 술도 안먹으네 정아 : 으음.. 이언 : 그래서 그냥 자기 운동갔다구..지금도 운동간다구.. 정아 : 으음.. 이언 : 아까 갔다가 정아 : 네 이언 : 같이 있다가 헤어졌어요. 정아 : 아 그렇군요 이언 : 그래서 걔는 운동가구 전 여기오구 정아 : 네. 아니 주지훈씨 라디오라는 매개체에서 전화연결하시는건 또 처음이신거죠 오늘이? 지훈 : 네 뭐 저는 웬만한 일은 다 처음이구요.ㅎㅎ 이언 : 으흐흐흐 정아 : 네 그러니깐요. 아니 우리 이언씨가 얼마나 진짜 정말..정말 좋아하는 형이기에 이렇게 또 전화 연결을 해준신게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. 지훈 : 네 ㅎㅎ 이언 : 으하하하하하 정아 : 정말 감사드리구요. 더불어서 정말 우리 별밤도 정말 감사드립니다. 지훈 : 네 아닙니다. 제가 감사드립니다. 정아 : 혹시 뭐 별밤 또 들어보신적 있으세요? 나 오늘 왜 이렇게 이걸 물어보냐 ㅋㅋㅋㅋㅋ 지훈 : 네 뭐 촬영할때 이동하며서 들어본적 있구요 ㅎㅎ 정아 : 아..네.. 이언 : 아니 코너가 ㅋㅋㅋㅋ 정아 : ㅋㅋㅋ 아니 사실 대부분이 또 처음이시니까 아마 별밤도 처음이시니 않을까 ㅋㅋㅋㅋㅋ 그런 생각도 들면서 ㅋㅋ 정말 감사하구요.........아니 이언씨하구 주지훈씨 하고 또 어떻게 친하신지 굉장히 궁금해요. 지훈 : 아 저기 모델 처음할때요 정아 : 네 지훈 : 이언씨가 선배님이세요. 정아 : 아 그렇죠 지훈 : 아 그래서 저한테 그런 모델리즘이나 정신적인 측면에서 큰 도움을 주신 분이죠 정아 : 아 그렇군요. 이언 : 그렇다네요. 예 정아 : 평상시에 주지훈씨가 생각하는 이언씨는 어떤 형인가요? 음...으....네 주지훈씨.. 지훈 : 아예 형이 뭐 되게 남자죠..생긴것도 마초적이구...유머감각도 있고, 사람들을 너무 좋아해서 여기저기 끌려다니고, 안타까울때도 있고.. 정아 : 그래도 가끔은 정말 본인이 생각하는 친한 분들은 몇 안되시는거 같은데요.. 이렇게 말씀하시는거 들어보니가요.. 언씨께서.. 지훈 : 네 흐흐흐흐흐 정아 : 또 주지훈씨를 그만큼 또 좋아하는거 같아요.. 지훈 : 네네 ㅎㅎㅎㅎ 이언 : 또 지훈씨도 친한 사람이 많이 없구요. 저도 친한 사람이 많이 없어요. 저희 항상 둘이 놀구, 둘이 얘기하구, 술먹구, 밥먹구 많이 그러죠. 그리고 집이 많이 가까와서 이제..두블럭 밖에 차이가 안나요. 정아 : 아 정말요..아 그렇군요. 아니 우리 주지훈씨 혹시 우리 이언씨가 방송하시는거 많이 보셨죠? 드라마 연기하는거 많이 보셨죠. 지훈 : 네 뭐 지금도 힙업보이즈 보고 있었는데.. 정아 : 아 그렇군요..어때요..우리 이언씨 연기 시작하시고 또 커피프린스 한작품을 끝내놓으신 후에 딱 봤을때 형이 달라진게 있나요?? 지훈 : 그냥 뭐 더 웃겨요.. 정아 : 네네???? 지훈 : 더 웃기더라구요. 정아 : 더 재밌으시다구요.. 지훈 : 네 형두 저 나오는거 보면 웃었다구..ㅎㅎㅎ 정아 : 히히히..왜왜?? 이언 : 지훈씨가 처음에 궁이라는 작품에 들어갈때 저희 모델, 저희 집단은 전부 그렇게 생각했어요. 우울하거나 힘들때 그걸 다운받아서 보자.. 지훈 : 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정아 : 앗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 서로에게 ㅋㅋㅋ 이언 : 힘들때 보자..그렇게 했었어요..그런데... 전 프린스에서 전 뭐 그냥 웃기는 역할이니까 웃어도 상관없는데 궁에서 주지훈씨는 정말 무게잡고 카리스마 있고... 지훈 : 읏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핳하 정아 : 카리스마 있잫아요. 평소에도 있잖아요. 이언 : 저희는 그런걸 보면서 배를 잡고 웃어요.. 정아 : 어 진짜요? 지훈 : 읏하하하핳하하핳하하 정아 : 핫핫핫핫 이언 : 때굴때굴 굴러요..진짜..우린 그래요..그랬었어요.. 정아 : 그래요? 이...뭐...그래요?? 네....아.. 지훈 : 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 정아 : 어머어머 이언 : 지...지훈씨가 전화가 와요..힘들다구.. 정아 : 왜..왜요? 이언 : 감독님한테 너무 혼나서 .. 정아 : 아 그렇군요...근데 사실..근데 그러고 보니 우리 두분다 우리 윤은혜씨랑 같이 연기를 하셨네요. 지훈 : 네 뭐 그렇네요 이언 : 저는 상대배우는 아니어서..그냥 맞는 역할이어서.. 정아 : 아 많이 맞으셨군요..윤은혜씨에게...아 그렇군요. 아니 근데 정말 주지훈씨 요즘 굉장히 작품 준비하고 계신거죠? 지훈 : 글쎄요..저는 일단 살아가구 있구요. 그냥 열심히 살아가서.. 그러다 보면 좋은 역이 나올거라 생각하구요. 그렇게 살구 있구요.. 정아 : 그럼 아직 뭐 언제쯤 연기를 볼 수 있다거나 그런 계속은 아직까지는 없으신거네요?? 지훈 : ..비밀이예요.. 정아 : 아 예예 알겠습니다. 지훈 : 히히히힣 정아 : 예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부탁드리구요. 다음에 저희 별밤에 한번 나와주세요. 이언 : 같이 나오자. 지훈 : 아예뭐..제가 뭐 회사사장님이 아니까요. 정아.이언 : 아핫핫 정아 : 아 그렇게 빠지시더라구요.ㅎㅎ 지훈 : 아니 저는 꼭 나가고 싶습니다. 정아 : 감사합니다. 우리 언씨랑 같이 나와주세요. 지훈 : 아 고정게스튼가요? 이언 : 아닙니다 정아 : 아니 잡을려구요 ㅎㅎ 이언 : 감사합니다. 지훈 : 아 진짜요? 형 이제 밥걱정 없겠는데요. 이언 : 으하하하하 지훈 : 하하하 정아 : 하하 어떻하면 좋아..네...주지훈씨 오늘 전화연결 감사하구요. 지훈 : 네 감사합니다. 정아 : 앞으로 좋은 작품에서 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 지훈 : 네 감사합니다. −−−−− 今週もクリック、ワンキューです!! ![]() こちらもクリック、コマオヨ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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